액션영화의 추종자들의 뜨거운 시선으로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 히트맨 새로운 형식의 영화 나름
재밋게 보았다. 게임의 원작 답게 애니적 시선을 두고 만든 예고편 아직 안보신 액션을 좋아하는 님들
이라면 군침을 흘리실 공개된 장면 입니다.
원작게임의 이미지 그대로 내용의 맛을 담아낸 히트맨 영화전 기대치가 상승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영화는 프로페셔널 킬러가 정치적인 음모에 의해 배신을 당하고 이내 다른 킬러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며 이에 자신을 음모에 빠뜨린,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내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는 내용으로 작품은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품 뤽 베송'이 제작을 맞아 여서인지 언듯보면 이잔작의 아류작 인가 하는 잠깐의 생각을 할 정도로 비슷한류의 액션 몇몇 떠오르게도 했지만 줄거리를 따지지 않고 시원함으로만 따져 별4개를 주고 싶은 영화이다.
사실 같이 본 친구는 그저 그런 표정 이였지만 ^^
신예감독 자비에르 젠스'의 역량으로 영화의 그림은 이여져서인지 참신한 맛도 느끼며 말입니다 .
이 아가씨 매력있더군요 올가 쿠리렌코, 흐흐"
주인공 에이전트 47' 버금가던 매력빨 ^^
다이하드 4.0 에서 토마스 가브리엘 역으로 살짝 눈길을 준 그가 머릴 시원하게 밀어버리곤 정치적인 음모에 의해 배신을 당하고 이내 다른 킬러들에게 쫓기는 프로페셔널 킬러 티모시 올리펀트' 생소한 이름인데 카리스마가 ...가 ...가 ...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뜨거운 남자 히트맨'
넘치는 카리스마 게임47'의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주인공으로 나오는 티모시 올리펀트'의 살기가 넘치는 눈빛이 마음에 드는것이 빤딱거리는 머리만큼이나 시원한 액션을 션사해 주더군요
기대치를 주는 영화속 나름 재밋다고 판단되던 몇몇장면까지 역시나 겨울철엔,
확실한 액션으로 버무려진 영화 만한 것이 또 없습니다.
단 액션을 치중 하려다 보니..
이야기가 좀 소극적인 점만 빼면 액션에 목말라 하는 님들에게 권하고 싶은 히트맨 이였습니다.

